이재용 회장이 브라질 만찬 행사에서 진행자 카를로스 고리토의 스마트폰이 갑자기 먹통이 됐을 때 직접 사진을 찍어준 일이 알려져 화제야. 고리토는 당시 상황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이 회장의 친절함에 감동받았다고 전했지. ㄷㄷ
고리토는 행사 진행 중 갤럭시 스마트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진 촬영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 그래서 ‘갤럭시를 가장 잘 아는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바로 이재용 회장이었던 거지. 이 회장은 자신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 사진을 전달해줬다고 하네.
이 회장이 과거 삼성 장학금을 받았던 외국인 학생과 재회했다는 점도 뭉클하게 다가와. 고리토는 이 회장을 ‘재드래곤’이라고 부르며 감개무량한 하루였다고 덧붙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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