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맡는 경찰 3명이 술 마시고 출근해서 전출됐대. 오후 9시 이후 음주 금지 지침을 어겼다는 이유인데, 진짜 어이없네. 대통령 행사 투입 전에 술이라니…
이들은 지난달 28일 퇴근 후에 밤 10시 반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 날 아침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에 들어갔다고 해. 경호팀에서 술자리를 자제하라는 공지를 여러 번 했다는데도 이렇게 된 거 보면 진짜 할 말이 없네. 공직 기강 확립이 시급하다니까.
경찰에서 감찰에 들어갔다고 하니, 제대로 조사해서 엄하게 다뤄야 할 듯. 대통령 경호는 국가 안보랑 직결되는 문제인데, 술 마시고 출근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진짜 씁쓸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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