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광 교수가 JTBC 라이브에서 흥미로운 분석을 내놨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하메네이 암살을 결심한 이유가 단순히 정권 교체가 아니라, 핵 협상 재개를 위한 새로운 협상 파트너 확보였을 가능성이 크대. 네타냐후 총리도 이란 탄도미사일 제거를 위해 전쟁이 필요하고, 트럼프도 핵 협상과 반정부 시위 지원 명분이 있으니 서로에게 이득이라는 거지. ㄷㄷ
이란 내부 상황은 완전 셧다운 상태래. 통신망 차단은 물론이고, 미국과 내통하는 자들을 엄단하겠다는 발표까지 나왔다니, 국민들이 자유롭게 움직이거나 시위하기도 어려울 듯. 게다가 미 해군이 이란 군함을 격침했는데, 이란 측은 무방비 상태였다고 주장하지만 성일광 교수는 어불성설이라고 일축했어. 호르무즈 해협 장악을 위한 경고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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