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와,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다. 청주에서 60대 건설업자가 빚 때문에 지인을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했다는 소식이야. 경찰에 체포돼 조사받고 있다는데, 끔찍하네 ㄷㄷ

A씨는 B씨한테 수억 원을 빌렸는데 갚지 못해서 B씨가 계속 빚 독촉을 했다고 해. 사무실에서 사업체 보여주면서 설득하려 했는데, 결국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대. B씨 자녀가 실종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고, A씨 차량이 B씨 사무실 근처로 갔던 게 확인돼서 자백을 받았다고 하니…

부검 의뢰해서 정확한 사인은 밝혀질 거고. 돈 때문에 사람이 죽는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 진짜 어휴… 세상이 왜 이렇게 된 건지. 끔찍한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