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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8살짜리 여자애가 갈비뼈 16개나 부러진 채로 숨졌어.
계모가 목욕하다 욕조에 빠져 죽었다고 신고했지만, 소방관이 몸에서 멍 자국 잔뜩 발견하고 경찰 불렀다네.
결국 계모 학대로 죽은 거였어… 진짜 너무 잔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