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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은혜 의원이 정정옥 청와대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을 제기했어. 2016년에 정 비서관 명의로 이천, 시흥 지역 농지를 샀는데, 둘 다 개발 예정지 근처라는 점이 문제야. 특히 이천 농지는 부발역세권 개발사업 부지랑 엄청 가깝다고 하네. ㄷㄷ

정 비서관 자녀 명의로도 시흥 농지를 매입했는데, 여기도 시흥하중 택지개발지구랑 가까워서 투기 의혹이 커지고 있어. 김 의원은 청와대 고위공직자 10명 넘게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적법한 소유인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어.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경자유전 원칙도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할 듯.

청와대는 상황 파악 중이라고만 답하고 있고, 공무원은 재산 신고를 적법하게 했다는 입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