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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 웃긴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어. 바로 생크림 들고 뛰면서 버터를 만드는 '버터런'이야! 해외 SNS에서 시작됐는데, 국내 러너들도 완전 꽂혔나 봐. ㄷㄷ

버터런은 말 그대로 생크림을 지퍼백에 넣고 들고 달리면서 흔드는 거야. 달리면서 생크림이 계속 흔들리니까 지방이랑 액체가 분리돼서 버터가 만들어지는 거지. 러닝 인플루언서가 올린 영상이 조회수 엄청 나던데, 진짜 신기하더라. 1석 2조 아니냐? 운동도 하고 맛있는 버터도 만들고!

완성된 버터로 빵 발라 먹는 인증샷 보니까 나도 당장 해보고 싶어짐. 러닝 인구가 천만 명이나 된다는데, 다들 버터런 도전해서 맛있는 빵 만들어 먹는 거 아니겠지? ㅋㅋ 나도 주말에 한번 달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