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초등학교가 폭격당해서 진짜 큰일났어. 최소 200명이 넘는 여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다는데, 장례식 사진 보니까 너무 마음 아프더라. 현재 이란 전체 사망자는 1000명 넘고, 어린이 희생자만 183명이라니… ㄷㄷ
이번 폭격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의 샤자레 타예베 여학교에서 발생했어. 단일 공격으로는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나온 곳인데, 미국과 이스라엘은 콕 집어 책임은 안 지고 조사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어. 미국 국방장관은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는 일은 절대 없다고 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 뭔가 찝찝한 느낌이야.
이렇게 무고한 아이들이 희생된 상황에서 책임 회피하는 모습이 너무 화가 나. 국제사회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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