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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직원인 척하며 독거노인들 집에 들어가 돈 훔쳐간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어. 무려 3명이나 되는 어르신들한테 접근해서 100만원 정도 훔쳐갔다는데, 진짜 너무하네 ㄷㄷ.

A씨는 복지과 직원인 것처럼 속여서 어르신들 집에 들어가 “커피 한 잔만 마시고 가겠다”면서 분위기를 풀고, 그 틈을 타서 현금을 훔쳐 달아났대. 경찰은 CCTV 추적해서 경기 구리시의 한 여관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고, A씨는 범행 사실을 인정했어.

이런 악질 범죄 진짜 생각하면 화가 나네. 어르신들 홀로 사시는 분들 조심해야 할 듯. 주변에 이런 비슷한 사람 보이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야겠다. 진짜 나쁜 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