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생산직 노동자가 한국에서 한 달에 400만원 넘게 벌었다는 글이 커뮤니티에서 화제야. 기본급은 200만원 정도인데, 잔업이랑 특근 엄청나게 해서 400만원 훌쩍 넘는다고 함. 진짜 열심히 일했네 ㄷㄷ
태국 방콕 최저임금이 월 43만원 정도라는데, 한국에서 버는 돈이 거의 10배 가까이 된다고 하니 엄청난 차이지? 이 사람은 한 달 내내 쉬지도 않고 일하고, 주말에도 근무하고, 아침 일찍 출근하는 걸 반복해서 이 정도 수입을 올린 거래. 세금 다 빼고 실제로 받는 돈도 345만원 정도 된다고 하니 어마어마하다.
이런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기도 해. 일한 만큼 제대로 보상받는 건 당연한 거지만, 건강 챙기면서 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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