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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심각하네. 대구·경북(TK)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이랑 동률이래! 보수 텃밭이라고 불리던 곳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여당 입장에선 진짜 큰일 난 거임.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지지율이 역대 최저 찍고, 중도층 지지도도 뚝 떨어졌다는 소식이야.

TK 민심이 왜 이렇게 흔들리냐고? 딱 하나, 경제가 너무 안 좋다는 거야. 대구 경제가 33년째 전국 최하위 수준이고, 작년엔 광역시 중에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했대. 시민들은 국민의힘 찍어줬는데 돌아온 건 암울한 경제 현실뿐이라고 실망하고 있대. 게다가 부산은 해양수산부 이전 같은 호재가 있는데, 대구는 손에 잡히는 게 하나도 없다는 불만이 엄청나다고 함.

솔직히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껴안고 가는 거, TK에서도 별로 안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