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자폐 아동 서윤이(가명) 몸에 온몸에 멍과 골절 상처가 발견됐는데, 경찰이 방임 혐의만 적용해서 검찰에 넘겼다는 소식이야. 유치원 교사 C씨는 아이 몸에 있는 상처들이 단순 방임으로는 절대 생길 수 없다고 주장하며 학대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어. 진짜 충격적인 건, 친모가 계속 거짓 진술을 해서 수사에 혼선을 줬다는 거야.
서윤이는 작년부터 몸에 멍이 보이기 시작했고, 삼촌과 놀다가 다쳤다는 핑계를 계속 댔어. 유치원 측에서 걱정하며 병원에 가보라고 했지만, 상처는 계속 생겼고 결국 갈비뼈 골절까지 발견됐대. 경찰은 서윤이의 진술을 확보하지 못해서 폭행이나 학대 혐의는 적용하지 못하고 방임만 적용한 거지.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