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튀르키예로 날린 미사일, 알고 보니 미 해군 구축함이 쏜 SM-3 미사일에 격추된 거였네. 튀르키예 국방부는 나토 방어 체계에 의해 무력화됐다고 밝혔는데, 미 해군연구소는 USS 오스틴함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어. 미사일 잔해가 튀르키예 하타이주에 떨어진 것도 확인됐고.
SM-3는 레이시온에서 개발한 해상 방어 무기인데, 대기권 밖에서 탄도 미사일을 요격하는 게 특기래. 특히 고도 100km 이상의 미사일을 중간 단계에서 직접 부딪혀서 파괴하는 방식이야. 이번에 격추된 미사일은 키프로스 기지를 목표로 했거나, 아니면 튀르키예 인지를르크 공군기지를 노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해. ㄷㄷ
미국이 동지중해에 구축함을 배치해 둔 이유가 있었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