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진짜 일이 터졌네. 전 해병대원 출마자 브라이언 맥기니스가 이란 공습 반대 시위하다가 네이비실 출신 상원의원한테 제압당하면서 팔이 부러졌다는 소문이야.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고 외치면서 난동을 부렸다고 하니, 상황이 꽤 심각했던 듯. ㄷㄷ
맥기니스는 해병대 복무 경험도 있고, 지금은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 중인 사람이야. 청문회 도중 갑자기 발언하면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고, 그걸 네이비실 출신 상원의원이 도왔다는 게 문제. 경찰 측에서는 맥기니스가 저항해서 경찰관들도 다쳤다고 주장하고 있어.
이 사건을 보니까 미국 내에서도 이스라엘-이란 문제에 대한 의견이 엄청 갈리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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