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수 폭락할 때 레버리지 ETF 엄청 사들인 개미들, 오늘 지수 반등하니까 차익 실현하고 팔아버린 이야기.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랑 KODEX 레버리지에만 1조 넘는 돈이 몰렸는데, 수익률이 20% 넘게 빠졌어도 사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음. 역시 저점 매수 기회라고 생각한 듯 ㄷㄷ
하락장 때 '이건 곧 반등하겠지' 하고 레버리지 ETF에 투자한 건데, 실제로 오늘 지수가 오르면서 돈 좀 벌었나 봐. 근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변동폭을 2배로 따라가서 장기 투자에는 위험할 수 있다는 거! 변동성 큰 장세에서는 손실 볼 확률도 높으니까 조심해야 함.
레버리지 ETF 교육 이수자 수가 올해만 30만 명을 넘었다는 거 보면,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큰 수익을 노리고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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