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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시장이 돈 냄새 맡고 외국인 불법 라이더들이 엄청 늘고 있대. 3년 새 적발 건수가 4배나 뛰었다니, 진짜 심각한 수준! 한국인 배달원들은 일자리 빼앗기고, 보험도 없이 위험하게 일하는 외국인들 때문에 불안하겠네. ㄷㄷ

이게 다 고수익 때문인가 봐. 중국 배달원 월급이 130만원 정도인데, 한국에선 370만원 이상 벌 수 있고, 잘하면 700만원도 넘는다고 하니 안 뛸 수가 있겠어? 명의 도용해서 계정 빌려 쓰거나, 한국인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식으로 플랫폼 허점을 노리고 있다는데, 플랫폼 쪽에서도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아.

본인 인증 강화한다는데, 플랫폼들은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분위기래. 솔직히 단속만으로는 안 될 것 같고, 플랫폼이랑 정부가 같이 머리 맞대고 해결해야 할 문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