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명품 지방시 창립자 후손 션 태핀 드 지방시가 한국계 연인 정다혜님이랑 드디어 부부가 됐대!
지난 8월 파리에서 엄청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렸는데, 정다혜님은 한국계 디자이너 웨딩드레스를 입었더라.
동갑내기 20대 후반 커플이라던데, 다들 올해 최고의 결혼식이라고 난리야. 진짜 부럽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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