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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PBV인 PV5가 지난달 카니발보다 더 많이 팔렸다는 소식! 게다가 기아 전기차 판매량이 하이브리드를 역전하는 기적까지 일어났어. 연초부터 전기차 가격을 엄청 낮춰서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한 결과인 듯. 이장우 배우도 PV5보고 예술이라고 칭찬했다니까?

PV5는 캠핑족에게 특히 인기라는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고 가격도 착해서 그런 듯해. 화물차로 분류돼서 보조금도 꽤 많이 받아서 서울에서 2천만원대 후반에 살 수 있다니 완전 꿀이득! 기아는 PBV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전용 공장도 짓고 있대.

전기차 시장이 진짜 대중화 단계로 들어선 것 같아. EV3, EV4, EV5 판매량도 엄청 뛰었고, 전기차 판매량이 월 1만대 넘은 것도 처음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