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김광훈 씨, 서울 대기업 때려치고 충주에서 딸기 스마트팜 운영 중! 6년 모은 1억 원 종잣돈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안정적인 수입까지 올리고 있다고 함. 역시 주체적인 삶이 최고인가 봐 ㄷㄷ
김 씨는 회사 다니면서 귀농 준비했고, 임대 농장에서 워밍업 후 스마트팜으로 이전. 처음엔 일본 품종으로 다양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수확량이 많고 병충해에 강한 설향 딸기로 집중! 자가 육묘까지 하면서 품질 관리에도 신경 쓴 덕분에 당도 높은 딸기로 입소문 났대.
지금은 100% 직거래로 판매하고, 충주 시내에 무인 매장까지 열어서 인기를 끌고 있대. 곧 체험 농장도 만들 계획이라는데, 완전 대박 예감! 스마트팜이 다 해주는 건 아니라고, 작물 지식과 농법 개발이 중요하다는 김 씨의 말에 감동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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