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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을 단독 공천했어. 정청래 대표가 직접 점퍼까지 입혀주면서 완전 푸쉬 모드! 박 의원은 수도권 승리 책임지라는 무거운 임무를 맡게 됐다고 하네. ㄷㄷ

국민의힘은 분위기가 좀 달라. 세대교체한다면서 2030 청년 5명을 한꺼번에 영입했어. 화려한 스펙보다는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을 뽑았다고 하니, 뭔가 신선하긴 한데… 당내에서는 젊은 의원들 출마 독려 목소리도 나오고, 윤희숙 전 의원이 오세훈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면서 내부 갈등도 심상치 않아.

결국 민주당은 지방선거 압승을 노리고, 국민의힘은 젊은 피 수혈로 승부수를 던진 셈이지. 근데 국민의힘 당내 분란이 변수가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