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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파리 급행 열차에서 20대 브라질 여성이 혼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달려들어서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뺨 때리고 물어뜯더니 성폭행을 시도했대.
진짜 미친 거 아니냐? 다행히 다른 승객이 휴대폰 꺼내자 그 남자 바로 도망쳤다는데, 세상 진짜 너무 무섭다. 여자들은 밤에 열차도 못 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