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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막내 배런 트럼프 입대하라는 여론이 엄청나게 터지고 있네. 최근 이란 공습 작전 중 미군 6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당했다는 소식에, 대통령 아들도 당연히 참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니 ㄷㄷ '배런을 보내라(Send Barron)' 해시태그까지 생겨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대.

배런은 지금 백악관에 살면서 뉴욕대 워싱턴 D.C. 캠퍼스에 다니는 학생인데, 코미디언이 배런을 징집하라는 풍자 웹사이트까지 만들었다고 함.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베트남전 때 여러 번 징병 유예를 받았던 과거가 다시 언급되고 있네. 과거랑 지금 상황이랑 비교하면서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음.

솔직히 말해서, 나라 지키는 일은 누구나 당연히 해야 하는 거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