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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차가 맘대로 주차하고 스티커 붙이면 구상권 청구한다면서 메모까지 남긴 차주 있었음. 근데 경비 아저씨가 그냥 딱지 붙여버린 사건 발생! 진짜 핵인싸 경비원 인정? ㄷㄷ

차주는 주차 공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통로에 주차했다고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스티커 부착 금지라고 적어놨는데, 경비 아저씨는 꿈쩍도 안 하고 주차 위반 경고장 뙇! 법적으로는 무단 주차에 스티커 붙이는 건 정당한 관리 행위라 구상권 청구는 어려울 거라고 함.

이런 상황 보니까 벌금제로 바꾸니까 불법 주차가 사라졌다는 댓글도 있더라. 솔직히 주차 자리 조금만 걸어가면 되는데, 귀찮다고 막 주차해놓고 엄한 소리하는 사람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까지 불편하잖아. 경비 아저씨 멋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