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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호위 의지를 밝혔어. 에너지 운송 보험료도 낮춰주기로 했다는데, 솔직히 미국 군함 숫자가 부족해서 유가 상승 막기가 쉽지 않아 보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하겠다고 난리치면서 브렌트유, WTI 가격이 급등했거든.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해운사들은 완전 패닉 상태. 보험료는 오르고, 운송 중단하는 곳도 생기고 난리야. 트럼프는 DFC를 통해 보험료 인하를 유도하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호위랑 보험 지원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봐. 현재 미국 해군이 중동에 배치된 군함이 12척인데, 다 쓰면 어떡하냐고 ㅋㅋㅋ

트럼프는 추가 대책 있다고 하니 좀 더 지켜봐야겠지? 전략비축유 풀 가능성도 있다는데, 유가가 계속 오르면 어쩔 수 없이 풀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