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4%나 폭락했는데, 수익률 상위 1% '주식 초고수'들은 오히려 SK텔레콤, SK하이닉스, 에쓰오일 이런 종목들을 쓸어 담았다는 소식! 특히 SK텔레콤은 시장 충격에도 비교적 선방하면서 고수들의 선택을 받은 듯. 통신주는 변동성이 적어서 안전 자산으로 꼽히기도 하거든.
SK하이닉스는 급락했지만, 맥쿼리에서 목표가를 170만 원으로 잡고 블랙록이 지분 늘리고 있어서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분석이 많아. 에쓰오일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에 23%나 뛰었대.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 셀트리온, LIG넥스원은 팔아 치우는 분위기였고. ㄷㄷ
미국-이란 이슈 때문에 시장이 불안한데, 고수들은 역시 침착하게 기회를 노리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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