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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물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거래량의 80%가 15억 이하 아파트라는 소식! 특히 강남 같은 곳은 매물이 쌓이는 반면, 은평구, 노원구처럼 비교적 저렴한 곳은 실수요자들 덕분에 빠르게 팔리고 있대. ㄷㄷ

1월 실거래량은 작년보다 55%나 늘었고, 2월에도 계속 증가 추세야. 정부가 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고가 주택은 거래가 뜸한데, 15억 이하 주택은 대출 한도도 유리하고 실수요층이 탄탄해서 그런지 잘 나가는 듯해. 10·15 대책 이후 15억 이하 주택에 대한 대출이 비교적 덜 빡세진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

강남3구는 현금 거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역시 돈 있는 사람들은 규제에 크게 영향을 안 받는구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