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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실화냐? 윤석열 대통령 저도 휴가 때 선상 파티 의혹 있었잖아. 근데 김성훈 전 차장이 경찰 조사에서 윤 대통령은 파티 배에 없었고, 김건희 여사만 있었다고 진술했대. 다금바리 공수랑 작살 쇼 논란은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이 시킨 일이었다는 충격적인 증언도 나왔어. ㄷㄷ




작살 쇼는 법적으로 문제될 수 있어서 어촌계장 허가를 받으려다가 포기하고, UDT 출신 경호원이 수조에서 활어를 잡는 걸로 바꿨대. 심심할까 봐 폭죽까지 터뜨렸다고 하니, 진짜 스케일이 장난 아니었네. 김 전 차장은 여사 초대로 참석했고, 왜 이런 행사가 열렸는지 몰랐다고 진술했어.




회 공수도 경호처 지시였다니…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