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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계남 씨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거, 다들 알고 있지? 근데 이번에 행정안전부에서 차관급인 이북5도 황해도지사로 임명됐대! 완전 깜짝 놀랐잖아. 연기 활동도 열심히 하더니, 이제는 이북5도까지 챙기는 모습이라니 ㄷㄷ

명계남 씨는 1952년생이고, 연극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어. 과거 노무현 대통령 지지 활동도 했었고, 이재명 대통령 선거 때도 적극적으로 지지했었지. 이북5도위원회는 정부가 아직 되찾지 못한 5개 도를 관할하는 곳인데, 각 도마다 차관급 지사가 있는 곳이야.

솔직히 이북5도 지사라는 직책이 좀 생소하긴 하지만, 연봉이 1억 4500만원 정도 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어. 앞으로 명계남 씨가 이북5도 발전을 위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