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실권자 라리자니 사무총장이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일축했어.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오만 중재로 협상 시도설이 나왔는데, 라리자니 사무총장이 직접 SNS에 반박하면서 강하게 부정했지. 완전 강경 노선 유지하는 듯 ㄷㄷ
라리자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어. 트럼프의 헛된 망상 때문에 중동 지역이 완전히 엉망이 됐다고 비난했지. 하메네이 사망 후 실질적인 권력을 잡은 인물인데, 이번 공습 표적이 되기도 했었대. 전문가들은 라리자니가 이란의 전시 상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거라고 전망하고 있어.
미국이랑 이란은 핵 프로그램 문제로 계속 갈등 겪고 있잖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