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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군 수송기가 추락했는데, 승무원 15명이나 숨졌대. 근데 더 충격적인 건 사고 직후 흩어진 돈을 줍기 위해 수백 명이 달려들었다는 거야. 진짜 아수라장이었다고 함 ㄷㄷ




추락한 비행기는 현금을 수송 중이었는데, 돈을 챙기려는 사람들 때문에 수습 작업이 엄청 늦어졌어. 경찰이 최루탄까지 쏘면서 진압해야 했다고 하니… 상상도 안 된다. 결국 몇몇은 경찰에 끌려갔다네.




근데 그 돈이 합법적인 화폐가 아니라서 소지하거나 쓰면 범죄래. 괜히 욕심 부리다 잘못될 수도 있으니 절대 줍지 마! 이런 상황 보니까 진짜 사람 마음이 얼마나 복잡한지 알 것 같아. 안타깝고 어이없고…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