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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회사원 김문수 씨가 지난 8월 길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됐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 그가 장기기증으로 심장과 신장 두 개를 기증해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지난달 하늘로 떠났어.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그의 마지막 선택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