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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스라엘이랑 이란 상황 진짜 심각하다. 미사일이 1~2시간 단위로 쏟아진대. 이스라엘 한인회장이 인터뷰하면서 굉음에 잠을 못 잤다고 하더라. 사이렌 울리면 방공호로 대피해야 해서 다들 불안에 떨고 있음. ㄷㄷ

요르단도 공습 경보 계속 울리고, 미사일 파편이 민가에 떨어졌대. 이스라엘에 있는 단기 방문자들은 이집트로 대피 준비 중이고, 장기 체류자들도 피신 계획 논의 중이라고 함. 육로는 막혀서 상황 지켜보면서 긴장하고 있대. 작년에 한인들 피신시킨 경험 있어서 나름 대비는 되어있는 듯.

다행히 아직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거 같지만, 통신망 끊겨서 가족 걱정하는 국내 이란인들도 많다고 함. 하메네이 사망 소식도 들리는데, 전쟁이 끝날 수 있을까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