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늘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을 했다네. 근데 이번 열병식은 미국이랑 이스라엘을 엄청나게 비난하는 내용이었음. 후안무치한 불량배라고 맹렬하게 까는 중 ㄷㄷ
이건 제9차 노동당 대회 폐막을 기념하기 위한 건데, 북한 내부적으로 뭔가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는 듯. 평양 노동신문에서 보도했고, 뉴스1에서도 관련 소식을 전했어. 최근 국제 정세가 불안한 상황에서 이런 움직임이 나오는 거 보면, 긴장감이 더 높아지는 것 같음.
계속 이렇게 강하게 나갈 건지, 아니면 다른 수를 쓸 건지 궁금하네. 어쨌든 상황 주시해야 할 듯. 괜히 불안해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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