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이란에서 여자 초등학교가 공습을 받아 148명의 어린 학생이 목숨을 잃었어. 부상자도 95명이나 된다고 하니, 진짜 안타깝고 충격적이야. 수업 시간에 갑자기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믿기지 않아 ㄷㄷ




공습은 지난 28일에 일어났는데, 학교가 이란 군사 시설 근처에 있어서 공격받았다는 이야기도 있어. 이란 정부는 이번 사건을 전쟁 범죄라고 규정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어. 학교는 완전히 무너져 내렸고, 구조대원들이 잔해 속에서 아이들을 찾고 있지만 상황이 너무 심각해.




딸을 찾으러 온 엄마들의 울음소리가 가득한 학교 마당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 어린 아이들이 희생된 것에 대한 분노와 슬픔을 감출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