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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분당 아파트(29억)를 매물로 내놨다니, 완전 화제네. 1998년에 3억 6천만 원에 샀던 집인데, 팔면 25억 넘게 차익 실현 가능! 집값 잡으려는 의지 보여주려는 거라는데, 솔직히 가격이 저렴한 건 아닌 듯 ㄷㄷ

최근 부동산 시장 분위기랑 맞물려서 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나기 전에 매물 나오는 거랑, 농지 투기 규제 얘기도 나오고 있고. 은마 아파트 재건축도 조건부 의결됐고, 지방 미분양은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야.

근데 대통령 집 팔았다고 해서 시장에 큰 영향이 있을지는 모르겠어. 다들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일이고, 집값 잡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정도? 앞으로 강남 3구 하락세가 어디까지 갈지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