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모아 집 사!' 이 황당한 발언으로 욕 엄청 먹었던 국토부 이상경 1차관이 결국 사과문 올렸대.
국민들한테 상처 줘서 죄송하고, 내 집 마련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다고 하네.
근데 말이야, 본인 배우자가 작년에 갭투자한 사실이 또 터져서 난리인데, 실거주 목적이었다고 해명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