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춘천 순댓국집 사장님이 임영웅 노래 덕분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눈물 흘리면서 고백했대. 아이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무너진 삶이었는데, 임영웅 노래가 유일한 위로였다는 거 있지. 뭉클하다 ㄷㄷ
사장님 식당 벽면이 온통 임영웅 사진으로 가득하다고 함. 전현무가 맛집 찾아갔다가 그 풍경 보고 깜짝 놀랐대. 사장님은 임영웅 노래를 듣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하니까, 단순한 팬심이 아니라 생명의 은인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도 엄청났던데, 노래로 이렇게 큰 힘을 주는 가수가 또 있을까 싶다. 전현무도 영상 편지에서 임영웅이 꼭 식당에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하더라. 진짜 히어로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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