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모텔 살인범 김씨, 데이트 앱으로 만난 남자한테 나이, 학교, 키까지 전부 거짓말했대. 22살인데 25살이라고 하고, 대학교 학생이라고 했지만 사실 무직이었음. 진짜 소름돋는 건, 데이트할 때 숙취해소제를 엄청 사놓고 자기는 술 거의 안 마셨다는 거야. ㄷㄷ
김씨랑 데이트했던 남자는 계산은 항상 자기가 하고, 김씨는 고맙다는 말도 없었다고 함. 옷차림도 이상해서 추운 날씨에 계속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지퍼를 올리면 또 내리고 난리였다고. 전문가들은 성격장애가 의심된다고 하고,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도 곧 나온대.
이런 놈이 어떻게 사람을 죽일 생각을 했을까… 진짜 이해가 안 된다. 주변에 수상한 사람 있으면 조심해야 할 듯. 괜히 찝찝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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