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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대만인 어린이가 어떤 일본 여자가 팔꿈치로 그냥 밀쳤대. 영상 보니까 진짜 고의적으로 들이받는 것 같던데? ㄷㄷ 아이는 괜찮다고 하긴 하지만, 보는 사람 다 분노하는 상황이야.

알고 보니 저 여자가 저런 행동을 한 게 처음이 아니래. 일본에서 '부쓰카리'라는 게 있는데, 약한 사람들을 일부러 밀치는 행위거든. 최근엔 외국인 관광객한테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진짜 심각한 문제인 것 같아. 오버투어리즘 때문에 외국인 혐오가 심해진 탓일지도?

이런 행동은 절대 용납될 수 없어. 아이 잘못은 없는데, 위험한 곳에 간 게 잘못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일본 측에서 제대로 조사해서 처벌했으면 좋겠다. 진짜 어이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