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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의 주택 매각 압박에 난감한 상황이야. 6채 중 한 채는 이미 매물로 내놨는데도 팔리지 않고 있고, 나머지 5채는 실거주하거나 가족들이 살고 있어서 매각이 어렵다고 해.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각과 비교하며 여권에서도 장 대표에게 집 처분을 요구했는데 쉽지 않겠네.

장 대표는 서울 구로구 아파트, 보령시 아파트 두 채를 직접 거주하고 있고, 어머니와 장모님도 각각 보령과 진주에 집이 있어. 안양과 경기도에 있는 아파트 지분도 가지고 있는데, 이 모든 게 투기가 아니라 실거주 목적이라고 주장했지. 2022년 보궐선거 당선 후 의정활동을 위해 구입한 여의도 오피스텔만 팔려고 내놓은 상태래.

결국 민주당의 압박에 장 대표도 딜레마에 빠진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