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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피스텔 한 채를 매물로 내놨어.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각 의지를 밝힌 다음 날이라, 뭔가 화답하는 느낌도 드네. 장 대표는 총 6채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데, 실거주하는 곳이 많아서 팔기가 어렵다고 해.

장 대표가 매물로 내놓은 건 의정활동 때문에 샀던 여의도 오피스텔이야. 구로구 아파트, 보령 아파트, 어머니와 장모님이 사는 집 지분, 안양 아파트 지분까지 합쳐서 6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오피스텔만 팔려고 하는 거지. 예전에 8억 5천만 원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고, 민주당 비판에 이 대통령 아파트와 바꾸겠다는 의사도 표현했었어.

다주택 논란에 휘말렸던 장 대표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네.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