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준석-전한길 토론을 보고 충격받았나 봐. 당 차원에서 선거 감시 TF를 만들겠다고 발표했어. 토론 실시간 시청자가 30만 명 넘고, 누적 조회수 500만 명 돌파했다는 점도 언급했지. 유권자 15%가 넘는 사람들이 이 토론에 관심을 가졌다는 거니까,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인 듯.
이번 토론은 이준석 대표와 전한길 강사가 부정선거 의혹을 놓고 격돌한 자리였어. 전한길 강사는 특히 21대 총선 전주 완산구 비례대표 개표 때 10표 차이가 난 사례를 부정선거 증거라고 주장했지. 이준석 대표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고 반박했지만, 토론을 통해 선거 시스템에 대한 의문이 커진 건 사실인 듯해. 외국인 투표권이나 사전투표 관리 문제도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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