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의회에서 전주-완주 통합 반대 시위가 격렬하게 일어났어.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이 기자회견 중 갑자기 지지자들에게 감금당하고, 소화기로 의원실 문을 부수는 난동까지 벌어졌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진짜 어이가 없네 ㄷㄷ
이번 사태는 전주-완주 행정 통합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된 결과래. 유 의장은 정동영, 안호영 국회의원에게 통합 찬성 의결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하는데, 안 의원은 단순한 정책 설명이었다고 반박하고 있어. 과거에도 통합 시도는 있었지만 주민 반대로 번번이 무산된 전력이 있어서 이번에도 쉽지 않아 보여.
경찰은 난동 과정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한 군민을 입건했대. 솔직히 이렇게까지 갈 일인가 싶다... 지역 주민들 간의 의견 차이가 너무 크면 통합은 더 어려워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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