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장남 매덕스가 공식 활동명에서 아빠 성인 ‘피트’를 뺐대. 졸리가 감독한 영화 크레딧에 ‘매덕스 졸리’로만 올라갔고, 제작 노트에도 그렇게 표기됐다며. 이전엔 ‘매덕스 졸리-피트’였는데, 뭔가 심상치 않네. ㄷㄷ
졸리-피트 사이 자녀들이 하나둘씩 아빠 성을 지우는 추세래. 샤일로는 이미 법적으로 성을 바꿨고, 자하라랑 비비안도 활동명에서 ‘피트’를 뺐다니까. 졸리랑 피트는 2016년에 헤어지고 2024년에야 겨우 이혼했는데, 자녀들까지 등 돌리니 피트 입장에선 진짜 속상할 듯.
피트 측은 이 상황에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라. 아이들을 잃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서… 10년이나 끌었던 이혼 소송 끝나고 이제 자녀들 문제까지 겹치니, 브래드 피트 진짜 힘든 시기 보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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