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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겠다고 하니까 홍준표 전 시장이 갑자기 옹호하는 분위기? 평소에 이 대통령 엄청 까던 사람이 갑자기 태세 전환해서 다들 당황하는 중. 부동산 돈이 증시로 가면 코스피 올라간다면서 쉴드치는 거 실화냐 ㄷㄷ

근데 더 웃긴 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예전에 대통령 집 여섯 채 팔면 자기도 팔겠다는 말 했던 거 기억나? 지금 와서 뻘쭘해진 상황. 장 대표는 집 팔기 어렵다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대통령이 먼저 팔겠다고 하니 슬슬 압박 들어올 듯. 주진우 의원도 조용히 있는 거 보니까 분위기 파악하고 있는 듯?

결국 정치인들 다 똑같다는 생각.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자기한테 유리하면 언제든 태세 전환하는 거 보면. 대통령 집 팔이는 단순한 부동산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쇼라는 의견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