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세대가 사무직보다 생산직, 특히 대기업 생산직인 '킹산직'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연봉 7천만 원 받는 교대근무 블루칼라 vs 3천만 원 야근 없는 화이트칼라 선택하라니까 무려 58%가 블루칼라를 선택했다는 사실ㄷㄷ 연봉이 높다는 이유가 압도적이었어.
과거에는 힘들고 더럽다는 인식 때문에 기피받던 블루칼라가 AI 시대에도 안정적인 고용과 높은 임금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달라졌어. 실제로 일본에서는 이미 일부 블루칼라 직종의 연봉이 화이트칼라를 넘어서는 '임금 역전'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대. 자동차 정비사나 목수 같은 현장직 연봉이 사무직보다 높다는 거!
이런 흐름이 계속되면 노동 시장의 중심이 화이트칼라에서 블루칼라로 이동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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