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펜앤마이크TV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랑 전한길 강사가 부정선거 논쟁으로 제대로 붙었다. 30만 명 넘게 시청하면서 뜨거웠는데, 이준석 대표는 구체적인 증거를 계속 요구했고 전한길 강사 측은 DJ부터 시작된 카르텔이라는 주장을 폈어. 결국 4대1 구도로 진행된 토론이었지.
전한길 강사 측은 전산 조작이나 투표함 조작 같은 사례를 언급하며 선관위가 부정선거의 주체라고 주장했어. 심지어 김대중 대통령과 안민우 과학자가 연루된 '맨해튼 프로젝트'급 음모론까지 꺼내서 이준석 대표를 당황하게 만들었지. 하지만 이준석 대표는 증거 없이 막연한 주장을 펴는 것에 계속 반박하면서 검증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어. 통합선거인명부 공개 요구에도 개인정보 문제 때문에 난색을 표명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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