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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분당에 있는 아파트를 부동산 매물로 내놨어. 김혜경 여사 공동명의로 된 건데, 대통령이 직접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여주려는 거라고 청와대에서 밝혔지. ㄷㄷ

사실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거든. 근데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는 점이 눈에 띄어. 전년 실거래가랑 현재 시세보다 싸게 내놓았다고 하니, 진짜 의지가 느껴지는 것 같아.

이런 결정에 대해서는 반응이 엇갈릴 수도 있겠지만, 시장 안정화를 위한 노력은 칭찬할 만한 것 같아. 앞으로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