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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배우가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했다는 목격담이 진짜였어!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천 쿠팡에서 임주환 봤다는 글이 엄청 올라왔거든. 작품 없을 때 심심해서 알바했다는 추측이 많네.

작품 공백기에 아르바이트하는 연예인들이 종종 있긴 해. 정성일 배우는 '더글로리' 찍고 나서도 대리운전이나 신문 배달을 했다고 하고, 박호산 배우도 빌딩 청소랑 생수 배달을 했다잖아. 생활고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고, 경험을 쌓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

임주환 배우는 2003년에 데뷔해서 드라마랑 연극 꾸준히 해왔는데, 쿠팡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좋게 보였다는 반응이 많더라. 지금은 차기작 준비 중이라고 하니,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