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에서 완전 난리 났었음. 국민의힘 천영식 방통위 후보는 부결됐고, 민주당 고 고민수 후보는 통과됐어. 찬반 표차이가 진짜 아슬아슬했는데, 민주당은 당론 없이 자유투표 진행했대. ㄷㄷ
천 후보 부결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완전 발끈하면서 "합의했으면 지켜야지!"라며 항의했고, 민주당은 "내란 옹호하는 사람이 방통위원은 말도 안 돼"라면서 맞받아침했어. 그러다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한테 "야 임마"라고 외쳐서 분위기가 더 살벌해졌다는 후문.
솔직히 국회 수준 실망스럽다. 서로 비난만 하고 협치는 어디 간 건지… 이런 상황에서 국민들만 피해 보는 거 아니겠어? 제발 좀 정신 차리고 일 제대로 하길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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